하이페리온 시스템, 3D 프린팅 무인 수상 차량 초기 해상 시험 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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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이페리온 시스템이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무인 수상 차량(USV)의 첫 해상 시험을 마치고 최고 속도 40 노트를 기록했다. 향후 시험에서는 항속 속도, 적재 용량 및 작전 범위를 평가할 예정이다.
해상 시험 개요
호주 서부의 하이페리온 시스템이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무인 수상 차량(USV)의 초기 해상 시험을 실시했다. 이 차량은 원격 조정 테스트 중 최고 속도 40 노트에 도달했으며, 프린트된 선체와 해양 시스템이 통합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.
향후 시험 계획
USV의 예상 항속 속도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시험이 계획되어 있으며, 이 속도는 20에서 30 노트 사이로 추정된다. 이 시험에서는 200kg을 초과하는 적재 용량과 최대 200킬로미터의 작전 범위도 평가할 예정이다.
기술 사양
USV의 길이는 4.6미터, 폭은 1.67미터이며, 얕은 흘수는 0.3미터이다. 고밀도 폴리에틸렌으로 제작된 선체는 대형 포맷 적층 제조 방식으로 약 40시간이 소요되며, 전통적인 보트 제작 방식보다 훨씬 빠르다. 전통적인 방법은 보통 4주에서 6주가 걸린다. 이 설계는 내부 수중 제트 또는 외부 엔진을 장착할 수 있어 다양한 임무에 대한 다재다능성을 높인다.
설계 목적
이 선박은 소규모 팀의 비밀 이동 및 다양한 해양 상태에서의 작전을 포함한 다중 임무 수행을 위해 설계되었다. USV의 개념은 올해 5월에 공개되었다.
